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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 나를 만드는 열두 가지 태도

    나를 만드는 열두 가지 태도

    지은이: 강승임 | 책속물고기

    『나를 만드는 열두 가지 태도』는 어린이를 위한 태도 교양서예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열두 가지 올바른 가치를 선택하고 집중하면서, 올바른 태도를 가진 나를 만들어 가도록 해요. 책을 읽으며 가치를 배우고 태도를 갖추다 보면, 스스로 인생의 뿌리와 같은 정체성을 찾고 어떤 태도를 가진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방향성을 잡게 될 거예요.

  • 태양 왕 수바: 수박의 전설

    태양 왕 수바: 수박의 전설

    지은이: 이지은 | 웅진주니어

    태양 왕 수바의 등장과 팥 할머니의 활약으로 한층 맛깔스러워진 전설의 맛.의외성이 난무하는 캐릭터들의 반전, 한층 긴박감 넘치는 서사, 볼 때마다 웃음을 유발하는 장면 구성으로 올 시즌을 강타할 『태양 왕 수바-수박의 전설』. 이제 이지은 작가가 정성스럽게 꾸며 놓은 수바 판타지 속으로 신나게 떠나 보자!

  • 짧은 귀 토끼

    짧은 귀 토끼

    지은이: 다원시 | 고래이야기

    《짧은 귀 토끼》는 자신의 콤플렉스를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자신만의 재능을 찾아 떳떳하게 성장하는 어린 토끼의 이야기를 그린 책입니다. 장애나 콤플렉스로 의기소침해 하는 어린 친구들에게 자기 꿈을 찾아 노력하면 장애나 콤플렉스는 별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 과학 추리반 아이들

    과학 추리반 아이들

    지은이: 윤자영 | 한경키즈(한국경제신문)

    이 책의 주인공인 과학 추리반 아이들은 의뢰받은 사건을 과학 이론과 접목시켜 해결해 나아가며 과학적 지식은 물론, 탐구력과 사고력, 창의력을 길러나간다. 사건의 진실을 밝혀가는 모습을 통해 일상 속 과학 지식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 건축물이 올라가는 중입니다 - 어린이 건축 수업

    건축물이 올라가는 중입니다 - 어린이 건축 수업

    지은이: 소니아 라요스 , 실바나 안드레스 | 위즈덤하우스

    건축가를 꿈꾸는 어린이, 배움의 가치를 특별하게 경험하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건축 입문서이다. 서울시를 비롯한 여러 지자체에서 ‘어린이 건축 학교’를 운영할 정도로, ‘건축’은 참신한 교육 주제로 떠오르고 있다. 건축 교육이 역사, 사회, 과학, 수학, 예술 등의 지식을 통합적으로 다룰 뿐 아니라,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기 때문이다.

  • 있을 법한 모든 것

    있을 법한 모든 것

    지은이: 구병모 | 문학동네

    『있을 법한 모든 것』에는 제목처럼 그가 펼쳐 보이는 무한한 가능 세계가 담겨 있다. 어쩌면 우리도 한 번쯤 상상해보았을, 혹은 우리는 상상도 못했던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언젠가 구병모가 평생 써온 책을 단 한 권의 책으로 묶는다면 그 책에 바로 이와 같은 제목을 붙일 수 있지 않을까?

  • 강박에 빠진 뇌

    강박에 빠진 뇌

    지은이: 제프리 슈워츠 | 알에이치코리아

    이 책의 메시지는 강박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약에만 의존해 수동적으로 낫기를 기다려서는 안 되고, 강박과 불안이라는 악마와 능동적으로 싸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강박장애 환자나 가족들에게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매뉴얼이, 강박적 성격장애를 겪고 있거나 ‘혹시 나도 강박장애인가?’ 느끼는 이들에게는 스스로 점검하고 배워나가는 기회가 될 것이다.

  •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

    지은이: 유영광 | 클레이하우스

    불행을 파는 대신 원하는 행복을 살 수 있는 가게가 있다면? 듣기만 해도 방문하고 싶어지는, 비가 오면 열리는 수상한 상점에 초대된 여고생 세린이 안내묘 잇샤, 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도깨비들과 함께 펼치는 감동 모험 판타지!

  • 안 하던 짓 해봐, 지금부터

    안 하던 짓 해봐, 지금부터

    지은이: 헤이든 원 | 터닝페이지

    꿈을 이뤄가는 과정은 단순하다. 그것은 바로 평소의 나라면 ‘절대 하지 않을 일’을 해보는 것이다. 하기 싫은 일이라도 필요하면 그냥 해보는 것, 안 된다고 생각이 들어도 결국엔 한번 해보는 것이 ‘안 돼’가 ‘돼’로 바뀌는 마법의 순간을 만들어 낸다고 저자는 말한다.

  • 울게 되는 한국사

    울게 되는 한국사

    지은이: 김재원 | 빅피시

    《울게 되는 한국사》는 단순히 비극적 사건의 나열을 넘어, 피해자에서 가해자가 된 우리의 역사까지 소개하며 성숙한 반성의 자세도 취한다. 그뿐 아니라 격동의 한국사를, 한반도의 역사를 넘어 동아시아 그리고 세계사 가운데서 바라보고 해석한다. 그러면서 지금 우리가 처한 위기와 갈등을 어떻게 바라보고, 극복해야 할지에 대한 통찰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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